"The road to hell is paved with good intentions."
문득 문득 최근에 생각하는 속담이에요. 참 주접스러운 속담일지도 모르겠네요. 처음 저 말을 들었을때는 '오... 간지'라는 생각과 '근데 도대체 무슨 개소리야-_-'라는 생각만 들었지요. 그런데 이제 저말의 원래 의미가 어떤것이었든지 별 관계없이 '나'로서 저말의 의미를 알게된것 같아요...
좋은게 좋은거고, 아닌게 아닌거라는 말에 일백프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것들이 모여서 더 큰 좋은것이 되리라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은 짧다면 짧은 삶에서 되돌아 보면 항상 전체는 부분의 합이 아닌 경우도 있었던게 사실인것 같아요. 그 국지적인 행위나 의도들은 선이나 의, 혹은 좋은것을 행했다고 하더라도 그 결과가 항상 좋은일로, 심지어는 때로는 더 힘든일로 되버리는 경우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꼭 사랑이라는 예쁜 감정을 진솔함이라는 표현으로 고백한다고 그 결과가 행복했을지는 모르겠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누구에게도 명령하지 않고 누구도 남을 해칠것을 걱정하지 않으며 심지어 남과 싸우고 이겨내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는 나라는 어떻게 될지 누구나 머릿속에 그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약을 더하면, 편안함이나 안온함은 어쩌면 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체로서는 사람을 좋게 해주는 좋은것일수있겠지만, 그것들이 모인길은 나태로 이어지겠죠...
그러면 악의로 포장된 길은 천국으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어떤 의도도 없이 그저 이끌리는대로 행하며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으로서는 그저 그렇게 보이는 결과나 현재의 상황들이 선이 구현된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더라도 그것들은 언젠가 최선으로 가기 위한 길임을 믿고 계속해서 선의의 행동과 의도를 더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득 문득 최근에 생각하는 속담이에요. 참 주접스러운 속담일지도 모르겠네요. 처음 저 말을 들었을때는 '오... 간지'라는 생각과 '근데 도대체 무슨 개소리야-_-'라는 생각만 들었지요. 그런데 이제 저말의 원래 의미가 어떤것이었든지 별 관계없이 '나'로서 저말의 의미를 알게된것 같아요...
좋은게 좋은거고, 아닌게 아닌거라는 말에 일백프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것들이 모여서 더 큰 좋은것이 되리라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은 짧다면 짧은 삶에서 되돌아 보면 항상 전체는 부분의 합이 아닌 경우도 있었던게 사실인것 같아요. 그 국지적인 행위나 의도들은 선이나 의, 혹은 좋은것을 행했다고 하더라도 그 결과가 항상 좋은일로, 심지어는 때로는 더 힘든일로 되버리는 경우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꼭 사랑이라는 예쁜 감정을 진솔함이라는 표현으로 고백한다고 그 결과가 행복했을지는 모르겠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누구에게도 명령하지 않고 누구도 남을 해칠것을 걱정하지 않으며 심지어 남과 싸우고 이겨내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는 나라는 어떻게 될지 누구나 머릿속에 그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약을 더하면, 편안함이나 안온함은 어쩌면 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체로서는 사람을 좋게 해주는 좋은것일수있겠지만, 그것들이 모인길은 나태로 이어지겠죠...
그러면 악의로 포장된 길은 천국으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어떤 의도도 없이 그저 이끌리는대로 행하며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으로서는 그저 그렇게 보이는 결과나 현재의 상황들이 선이 구현된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더라도 그것들은 언젠가 최선으로 가기 위한 길임을 믿고 계속해서 선의의 행동과 의도를 더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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